라봉희가 서준오 스토커는 변함없고

태오가 신재현을 죽인것을 알게된 부대표가 태오를 감싸주려

준오에게 뒤집어씌우는것을 도와주고

평상시 생각이 맞지 않는 대표와 눈엣가시 준오등등을 처리하려고

일부러 비행기를 불시착시키며 ( 태오도 죽어주면 신재현 살인사건 뒷처리할 필요가 없음)

생각지 못한 생존자들이 생겼지만 태오가 신재현을 죽인것을 알아버린 사람을 처리하고 (소희)

준오차례가 되자 봉희와 도망친 뒤 둘은 서로만을 의지하며 남은사람들을 처리하려는 태오랑 뒤섞여 둘이서 살아나가려고

살육전이 펼쳐지고 ( 대표가 부대표에게 했던말 : 죽고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는데 그걸 잊었다고 다른사람은 몰라도 걘안되지 암 그럼 )

부대표는 자신의 방식과 닮은 태오를 보호하면서 살아남은 대표를 처리, 실장도 같이 처리하려는것 같음

서로 죽고 죽이게된 드리머즈에서 남은 태오에게 증오랑 원망을 담은 준오에게 라봉희가 거들어서 칼을갈고

태오를 이용해서 지아를 구할생각으로 기준이랑 실장등등이 태오를 도와주는걸 오해하고

그걸 알아낸 태오랑 오해한 준오봉희가 살육전을 하는게 아닐까 싶음.

9화는 무인도에 표류중인 사람들이 사막에서처럼 신기루를 보고 배라고 환호하며 바다로 뛰어드는걸 막으려고 하는장면같음

그만큼 사람들이 멘탈이 약해지고 절실해지니까 뭐라도 하려는 극한상황에 몰리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