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궁예글 올렸지만 소희가 어떤 정치인?이나 기업인하고 스폰 관계였다면?
외국서 그사람을 만나, 나중에 부대표에게 만남 정보를 넘길 생각이었다면?? 부대표는 그걸 이용해 이익을 취하려고 했고
누군지 모를 그 자는 자기한테 치명적인 스캔들을 막기 위해 비행기를 추락시킬만 하겠지
태호-부대표는 한편이니까.. 이 제3의 거물이 등장하면 의도는 나쁘지만 봉희-준오에게 간접적인 도움을
줄지도 모름... 태호와 부대표를 완전히 묻어버려야 자기 치부가 가려지니까?
준오 봉희는 암것도 모르고 있으니 상관없고
작가가 진실공방에 양념쳐서 그렇게 거대하게 이끌어갈 능력이 있을려나 과연
개연성으론 가능한 설정인데
이런거라도 있어야 나머지 8회를 채우지.. 진실공방이고 뭐고 현재시점에서 별로 할 꺼리도 없는데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지만 작가가 그런거까지 생각하지 않았을거 같음.. 지금 능력치로 봐선
멀리가지마..안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