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궁예글 올렸지만 소희가 어떤 정치인?이나 기업인하고 스폰 관계였다면?


 외국서 그사람을 만나, 나중에 부대표에게 만남 정보를 넘길 생각이었다면?? 부대표는 그걸 이용해 이익을 취하려고 했고


 누군지 모를 그 자는 자기한테 치명적인 스캔들을 막기 위해 비행기를 추락시킬만 하겠지


 태호-부대표는 한편이니까.. 이 제3의 거물이 등장하면 의도는 나쁘지만 봉희-준오에게 간접적인 도움을


 줄지도 모름... 태호와 부대표를 완전히 묻어버려야 자기 치부가 가려지니까?


 준오 봉희는 암것도 모르고 있으니 상관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