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면 아시발쿰 느낌으로 리셋가능하고 감독이랑도 말 맞는데 작가 역량이 되려나 모르겠네
익명(125.31)2017-02-12 02:34
그러기엔 태호가 서울 와서 한 짓들 때문에 돌이킬 수 없... 부대표와의 대화도 그렇고 태항호 납치 협박도 그렇고. 태호 싸패 개새끼 설은 이미 확정이고 뭔 반전을 넣어도 이젠 시청자들은 납득 불가에 회생 불가능임. 싸패 태호 패를 왜 이렇게 빨리 깐건지 계속 생각해도 노이해네. 조금 더 쫄깃하게 인물간 갈등 관계 충분히 그릴 수 있었는데 이렇게 일차원적으로 다 보여주면 어떻게 하자는거야
이렇게 가면 아시발쿰 느낌으로 리셋가능하고 감독이랑도 말 맞는데 작가 역량이 되려나 모르겠네
그러기엔 태호가 서울 와서 한 짓들 때문에 돌이킬 수 없... 부대표와의 대화도 그렇고 태항호 납치 협박도 그렇고. 태호 싸패 개새끼 설은 이미 확정이고 뭔 반전을 넣어도 이젠 시청자들은 납득 불가에 회생 불가능임. 싸패 태호 패를 왜 이렇게 빨리 깐건지 계속 생각해도 노이해네. 조금 더 쫄깃하게 인물간 갈등 관계 충분히 그릴 수 있었는데 이렇게 일차원적으로 다 보여주면 어떻게 하자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