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그 섬에 있던 인간들 다 죽어야 한다고 했는데


 뭔 대표 봉희 합쳐 4명이나 살았음;;;;


 부대표의 부하들이 4명을 서울에서 죽여야 한다는건데 되레 이러다가

 살인미수 살인음모로 걸려들어가는건 아닐까


 재현 살인도 그렇고.. 서울에서 일어나는 사건만으로 태호랑 부대표가 

 쇠고랑차는 편법을 작가가 쓸지도 모르겠다.


 무인도 사건은 어차피 진실공방 증명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재현 사건 하나만 드러나서 

 유죄 선고 받아도 태호 증언 신빙성 추락하는데


 생존자 2명은 궁금하긴 하네.. 김기자는 아닐거 같고 지아 기준이면

상태가 황재국 수준이 아니라면 큰 반환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