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들이 발견되자 태호 표정 일그러진 복선이 김기자 등장으로 풀릴수 있었는데
제대로 안풀림... 한 캐리어 속에 김기자의 태호 관련 자료가 존재 -> 태호가 그걸 원래 알고 있었다 -> 그래서 캐리어들의 발견때 불안해 했다
이렇게 가야 맞는건데... 7회 태호는 김기자 존재와 cctv사진 자료를 전혀 모르고 있었던거처럼 묘사됨
봉희 기억오류인지 나중에 설정 바뀔지 몰라도... 초반에 뿌린 디테일 떡밥이 회수가 제대로 안되고 넘어감.. 저런 단순한것조차도
ㅇㅇ
라봉이가 구라쳐서 그럼ㅇㅇ
ㄴ 봉희 구라가 있긴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