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사관 글은 꾸준히 올라오는데
정작 남주 준오는....ㅠ
무인도의 유일한 하드캐리 캐릭터인데
멋있을 수 밖에 없는 캐릭터를 작가가 그닥 못살리는듯
(계속 과거랑 왔다갔다하니 분량도 그닥 없...)

내 생각에 밌 시나리오의 결정적 단점은
디테일이 없다임.
아무리 전개가 막나가는 막장드라마라해도
시선만 잘 분산시키면 되는데...


의상은 확실히 베이지색이 더 나은듯
궁예때문에 깔별 옷 본건데 이제보니 그냥 입힌거같은 느낌적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