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사관 글은 꾸준히 올라오는데정작 남주 준오는....ㅠ무인도의 유일한 하드캐리 캐릭터인데멋있을 수 밖에 없는 캐릭터를 작가가 그닥 못살리는듯(계속 과거랑 왔다갔다하니 분량도 그닥 없...)내 생각에 밌 시나리오의 결정적 단점은디테일이 없다임.아무리 전개가 막나가는 막장드라마라해도시선만 잘 분산시키면 되는데...의상은 확실히 베이지색이 더 나은듯궁예때문에 깔별 옷 본건데 이제보니 그냥 입힌거같은 느낌적 느낌..
오봉러가 큰일했어 오봉러의 나노 감정선 오봉 해석글들이 없었다면 난 아무리 많이 나와도 눈길도 안줬을건데 점점 나도 오봉오봉하더라 그래도 준봉이 좋아 빨리 현대씬으로 등장해라 준오야♡
나두 준5 좋아 본체도 좋고 당연히 살아돌아올 남주 메인 럽라.. 근데 구냥.. 나는 오봉러니깐...
나도 준오가 제일좋아ㅠㅠ 서준오가 라봉 찾아내서 옷덮어주던거 잊을수없다ㅠㅠ주노야ㅠㅠ
준오는 당연히 좋지.. 준오땜시 보는데 근데 남주 치고 분량이 많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 글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