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귀차니즘........



1) 캐리어 멀쩡한거 : 시시콜콜한 무인도 생존묘사 귀찮다. 캐리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정확히 안보여주면 뭐 생필품이나 식량, 옷가지들은 적당히 넘어가겠지.


2) 뜬금포로 몇달만에 기자 나타난거 : 대과거 오해 풀어야하는데 에피소드로는 도저히 풀수가 없다. (작가 역량 부족) 그냥 입만 터는 인물하나 집어넣자. 그게 바로 기자. 캐리어 몇개 쥐어주면 기자가 어떻게 살아남았냐에 대한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