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누가 죽어야된다는 법도 없는데 왜 무리하게 살인 씬을 집어 넣은 건지 모르겠다 개개인의 캐릭터는 정말 좋은데 이 사람들이 항상 이타적이란 거야 이 중에서 태호빼고 적당히 이기적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배에 못탈지도 모르는데 망한 소속연옌이랑 걔 코디를 구하러 가고...다들 전체적으로 너무 좋고 행복한데 태호만 혼자 개난리 떠는 거
제일 문제인 건 살놈살죽놈죽 살놈은 살고 죽을놈은 죽는다고 소희는 질식사라 그렇다 치자 근데 열이는? 태호는 돌 쳐맞고 절벽에서 떨어지고 얼굴에 칼이 그어져도 멀끔하게 잘 사는데 또 같이 머갈 바위에 쳐박고 물에 빠졌는데 열이만 죽어?
나는 다들 준오 지목한 건 이해해 모두들 다 준오 범인 아니란건 알지만 (예고에서 기준이가 준오한테 모두 준오가 범인이 아니란 걸 안다라는 말도 했음) 이 상황에서 모든 걸 아는 준오가 등장하고 태호가 범인이며 준오는 결백하다면 준오 목숨은 더 위태로워질테니까.. 준오는 한국이 아니더라도살아갈 수라도 있게 해주고 싶었던 것 같아..기준과 지아의 경우는.
그냥 모르는 척 해줄테니까 8회부터 작가 바꿔서 다시 쓰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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