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슨 예고편인줄 알았네요.


여태까지의 진행과는 다르게


병원에서 기준 지아 만나서 준오관련된 이야기 듣고 주저앉더니


옷도 장소도 시간조차도 바뀌어서


혼자서 무슨 전화를 들었느니 준오씨 목소리 같았다느니


말도 안되는거 알고 미안한거 알지만


가봐야겠다느니


진짜 뭐 놓친거 있나? 예고편인가하고 몇번을 그부분 돌려보았는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