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생존자들은 좀 이해안가는게...
여권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럴텐데
최태호는 부대표가 뒤를 봐줬다고 치지만
다른 생존자들은?
보통 그렇게 되면 대사관? 영사관?에 sos치지않음?
그러면 정부에서 가장 먼저 안 뒤 특조위가 알게될텐데..특조위도 모르는걸 검사가 먼저 알고..막그랬잖아.
아님 정부에서 이미 알고있었다는건가? 그래서 생존자들 중국에 그냥 뒀던건가? 근데 그 사실을 특조위가 모를수있나? 이 드라마에서 특조위=정부 아님?
게다가 기준 지아는 벌써 중국병원에서 치료 다 받고 거의 완쾌한거 같던데
중국병원은 그냥 돈없는 환자 입원도 시켜주고 그런가?
나는 이런 상황에 대해 잘 모르거든..
근데 가진게 아무것도 없이 중국땅 밟았으면 보통 한국외교부에 구조요청하는게 먼저라고 생각되는데
여기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얘기좀 해줘.
작가가 그런 디테일 다 갖다버림.
이 드라마는 그런 세세한 설정 따지면서 보면 안됨. 설정은 현실과 동떨어져있음. 걍 스토리따라서
대충씀 곧 열이랑 기자도 살아돌아올거다
중국에서 데리고 있다가 한국상황 봐가면서 한명씩 보내준다 그랬잖아. 태호 호항 부대표 대화장면에서. 물론 설명따윈 없음. 그냥 작가맘임.
ㄴ 한국인인데 중국이 한국 모르게 관리한다는게 말이됨? 생존자들이 국빈급 인사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