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행동들이 그렇게 ㅄ같을 수가 없어

막말로 보면서 니들은 뒈져도 싸다라는 생각밖에 안듬

살인마 새끼가 돌아 다니니까 둘이 붙어 있으랬더니 보란듯이 떨어져 각개전투 벌이고

4개월만에 배가 왔는데 타네 안타네 이 ㅈㄹ들 하고 있고

막말로 풍랑 만난거 시간 질질 끈 이 새끼들 책임 아니냐?  중국 어선은 무슨 죄야 시발

배가 무전 듣고 찾아왔다는건 위치를 정확히 안다는 이야기고 

선발대 먼저 가서 외교부에 헬프치고 헬기라도 띄워서 구조 보냈으면 되는거지

거기서 또 타네 마네 그 지랄들 하다 못해 기자는 태좀비랑 싸우다 뒈져버림 ㅎ

이 새끼들은 레알루 살겠다는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

물론 태호새끼 제압해버리거나 죽여버리면 스토리가 진행이 안되는건 알고 있지만

태호의 생존 여부를 떠나서 나머지 새끼들은 너무 무능력하고 하는 짓들을 ㅄ같이 설정해놔버려서 그냥 당해도 싸단 느낌밖에 안듬

결론은 캐릭 설정을 이렇게 극단적으로 붕괴시켜야만 스토리를 겨우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작가의 역량 부족이겠지

내가 웬만하면 남의 직업 폄하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 드라마 작가는 욕 먹어도 싸단 생각밖에 안들어

내가 특정 본체 빠도 아니고 시놉에 대한 애정으로 10회까지 본방 사수한 사람인데

그래서 더 빡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