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가 마지막 배탈때 망설인게 왜겠어
태호 시신인지 죽기직전인지 몰라도 어쨌든 두고갈수 없어서 망설인거
준오가 태호 데리고 타고 파랑비닐?그걸로 덮어논거
그래서 배 출발하고 장면 바뀔때
난 준오가 혹시 섬에 남았을까봐 욕할준비 하고 봤는데
준오모습 띡 나옴
다들 드라마 핵고구마라 대충보는거 느껴진다ㅋ
태호 시신인지 죽기직전인지 몰라도 어쨌든 두고갈수 없어서 망설인거
준오가 태호 데리고 타고 파랑비닐?그걸로 덮어논거
그래서 배 출발하고 장면 바뀔때
난 준오가 혹시 섬에 남았을까봐 욕할준비 하고 봤는데
준오모습 띡 나옴
다들 드라마 핵고구마라 대충보는거 느껴진다ㅋ
배멀미때문에 망설인거야
헐 깨우침 ㄱㅅ
아냐 준오가 최태호 태웠을리 없다. 그냥 준오가 마지막까지 고구마먹은 선한역이라는거-최태호를 두고 갈지 망설인- 시청자들한테 어필한거고, 하지만 결국 안태운거다. 구조선 보낼 생각이었겠지 나중에. 근데 최태호는 지가 알아서 타이어랑 밧줄 붙잡고 배에 붙어있다가 밤되니까 배위로 올라타서 파랑비닐아래 숨었던거다.
봉희랑 준오 같이 뛰어오는데 준오가 축처진 최태호를 아무도 모르게 들고왔다고?ㅋㅋㅋㅋ이게 가능하냨ㅋㅋㅋ배가 유람선마냥 커서 놓칠만한 시야가 있는것도 아니고..걍 작가가 개연성을 포기한거임
배 외벽에 붙어있는 타이어 흔들리고 시간 지난 후에 파란 비닐 나왔잖아.. 드라마를 본거야 안 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