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이 보이는 정도 육지랑 가까운데도 아니고
바다 한복판이던데
구명조끼도 하나도 안입고.. 부상도 많이 당한 애들이 어떻게 다 사나
기준 배찔려 중상, 준오 등찔려 중상... 지아는 병약한 여자...
태호는 그냥 먼치킨이니 넘어가고.. 봉희는 해녀 버프로 봐준다 치자... 나머지는 대체
해안이 보이는 정도 육지랑 가까운데도 아니고
바다 한복판이던데
구명조끼도 하나도 안입고.. 부상도 많이 당한 애들이 어떻게 다 사나
기준 배찔려 중상, 준오 등찔려 중상... 지아는 병약한 여자...
태호는 그냥 먼치킨이니 넘어가고.. 봉희는 해녀 버프로 봐준다 치자... 나머지는 대체
현실은 계곡에 빠져도 죽는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