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국 (남. 47)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모두의 잔소리꾼.

과거 재현을 발굴했으나, 재현의 데뷔를 막고 드리머즈의 섀도우로 만들었다. 한 때는 준오를 제일 아꼈지만 변질된 준오의 모습에 실망을 하고 드리머즈를 해체시켰다. 아직도 쓴소리를 하며 준오를 데리고 있지만 이제 거의 포기 상태.


무인도라는 생전 경험해보지 못한 무질서한 곳에 적응해야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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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잘만 따라주던데


태호도 잘 패고... 배에도 올라타서 키잡고 도와주고.. 배가 풍랑으로 난파했는데도 끝까지 살아남음 ㅋㅋㅋ 멀쩡하게


 기억을 잃은 봉희 비해서 멀쩡... 태호도 지아 기준도 다 병원 신세지고 있는데


 혼자 멀쩡한 몸으로....무슨 집? 식당? 같은데서 부대표랑 마작 두고 앉아있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