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쓴것 치고는 너무 일관성이 없어

1~4편과 이후의 전개 특히 지난주 이번주
지망생들이 돌아가면서 쓰는 릴레이 소설 급인데

어쩌면 손황원이라는 인물은 가상의 존재이고
4명 이상의 작가가 돌아가면서 공동창작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누구 한명이 책임지는 구조라면 이런 대본이 나올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