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용이 태호가 자기출세를 위해서 일으키는 사패짓인데


서울에 있으면서 재현이의 죽음의 의문을 품는 동료들을 하나씩 몰래 죽이는 걸로 했어도 충분했다


겨우 이런 얘기를 할려고 무인도까지 갔어야 하는건지 몰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