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작가가 어디 좀 모자른거 아님?

태실장이야 애초에 케릭터가 겁이 많아서 그렇다쳐도

그 둘은 아니잖아 ㅋㅋ


아니 칼자루가 본인들한테 있는데 왜 지들이 협박을 당해 ㅋㅋㅋㅋ

무슨 인질 잡힐 만한 가족이나 까발려지면 곤란한 구린 껀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연성은 개나줬는지 갈수록 드라마 거지같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