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인터뷰에서 작가는 스릴러로 가고 싶어하는데 감독은 코믹쪽으로 가고싶어한다는게 걸렸는데
애초부터 뱅뱅 돌고 돌았네
캐릭터붕괴도 그 과정에 있던 것 같고

그나마 남주여주 바뀐거는 천만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