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막 옷색깔이나 장면전환오늘만해도 사진 왜 떨어졌나 왜 준오가 아니라 준오씨 목소리같다고 추측성 대사를 했다 준오는 사실 라봉희 망상이 아닐까 이거저거 추리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는데이젠 그냥작가가 좆병신이라 설정구멍인거라 생각하니까 시발 세상노잼
그러니까 ㅋㅋ 떡밥처럼 다던져놓고 무의미했었다 라는식으로 전개해버리니까 조기종영된 드라마 보듯 바라보는중
하아 시발 작가새끼 왜바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