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이 사건이 얼토당토 않게 덮힌 점
제보자가 윤소희라는 갑툭튀 설정
오늘 레고가 짐 정리하다가 떨어뜨린 사진이
준오였다는 점
재현이 죽은거에 분명 윤소희도 관여가 되어있는데 (부대표와도 비행기에서 통화하는 장면 보여쥼)
레고가 개입했던 게 아닐까 레고도 지금은 봉희편에서 정의롭게 비쳐지지만 결국엔 동생을 위한 것이고
전에도 불미스럽지만 동생을 위해서 뭔가를 덮엇던 것 아닐까 그 과정에서 준오가 희생되었고
희생자로서 준오를 점찍음 -> 그래서 준오 사진 갖고있덩 것이었다가. 잊고지내다가
현재 떨어뜨린 걸 발견하면서 문득 그때생각이 떠오름 그게 서준오엿고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