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칼빵은 그냥 연출이라고 쳐도, 라봉희빼고는 전부 정식으로 칼빵 맞았음
물론 멀쩡한 사람도 바다 한가운데에서 육지까지 살아서 못돌아오지만
칼맞은 사람들이면 50미터 이상 떠내려오기도 전에 그냥 현장에서 정신 잃고 과다출혈로 즉사함
심지어 지아는 약 없으면 지혈 안돼서 육지에서조차 피 나면 죽어버린는다는 설정이었으면서 까먹었나봄
최태호 칼빵은 그냥 연출이라고 쳐도, 라봉희빼고는 전부 정식으로 칼빵 맞았음
물론 멀쩡한 사람도 바다 한가운데에서 육지까지 살아서 못돌아오지만
칼맞은 사람들이면 50미터 이상 떠내려오기도 전에 그냥 현장에서 정신 잃고 과다출혈로 즉사함
심지어 지아는 약 없으면 지혈 안돼서 육지에서조차 피 나면 죽어버린는다는 설정이었으면서 까먹었나봄
구명조끼도 하나도 안입었어. .....
해수욕장도 아니고 바다 한가운데에서... ㄷㄷㄷ
마음으로 이해하자
그거 생각할 머리가 되면 여기까지 망하진 않았겠지
이해하려들지마 님 머리만 아픔
지아ㅎㅎㅎ 그리고 피냄새에 상어떼가 달려드는데....!
그런 현실성을 버려ㅠㅡㅜㅜ 이작가한텐 그런거없음ㅜ
능력 없는 작가가 기억력도 없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으로 이해하자 뿜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마음으로 이해하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