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중국조폭이랑 마주하니 인상구기며 아쒸 이러고 튈때\'바람의 속도로\' 조폭들 피하고 깡패들 갈구고 도망칠때장애물 다 타넘고 점프해서 내려가고 벽까지 탈때결정적으로 태호랑 격투기 맞짱 뜰때라봉은...캐붕한거....준오땜시 분노했다해도..그건 거의 훈련받은 요원급 몸놀림이더만..무인도에서 귀엽터지던 자상한 라봉현재에서 과거회상하며 울고 아련했던 라봉다 어디갔음?.............
라봉이제 액션영화 제의들어올듯 - dc App
귀염터지고 아련하다해서 액션 못하란 법은 없긴 하지.. 애당초 봉희는 생존력 강한 캐릭이긴 해 근데 엄마가 해녀라서 조개 잘 따고 고기도 잘 잡아오고 이런것처럼 최소한의 개연성은 좀 깔아줘야 하는건데 정말이지 어제처럼ㅋㅋㅋ요원같은 순발력과 액션은 무뜬금ㅋ
2회 기억 안 나냐?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태였는데 조폭들 따돌리고 잘 도망다녔잖아. 주먹질만 안 했지 도망은 그때도 잘 다녔음
존나 대놓고 병맛이더라 앵그리맘 보는줄
ㄴ그냥 뛰어서 도망가는치는거랑 달려드는 조폭들 휙휙 제치고 주먹도 피하고 맞짱는거랑 같냐 . 액션을 못하란 법은 아니지만 과하잖아.
무인도갔다온 사람은 일반사람들보다 생존본능이 뛰어나다고 들었음 사람이 죽을 상황에 처하면 초인적인 힘이 발휘된다고 그러자나...생존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