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준오가 살아있다는걸 아는 사람은 봉희뿐이잖아?
그럼 부태표나 태호가 모르기 때문에 딱히 위험에 빠질일은 없을거야

만약 서준오가 서울로 돌아오면 서준오는 당연 범죄자고 국민역적임

근데 서준오는 진실밝혀야지 하면서 고구마 쳐맥이면서 돌아올거임
고구마 맥이면서까지 서울와서 진실을 밝히려면? 일차적으로 생존자들의 증언이 필요함
근데 이미 태호항은 최태호 협박에 매수당했고 기준이는 지아 때문에 묶인상황

그럼 서준오가 돌아왓다고 준오편 들어서 증언을 해줄 사람은 지아정도 밖에 없음

여기서 이제 황재국이 의식을찾고 준오편을 들어주고 지아 안전을 확보할거임

호항은 워낙 겁이 많아서 모르겟지만

태호 vs 지아 기준 봉희 3:1 구조가 나옴 근데 이렇게 쉽게 풀리면 남은 6화 스토리가 안채워 지니까

2화정도는 준오 봉희 작전짜는 씬하고 황재국 호흡기를 부대표가 떼던가

의식을 찾은 대표를 죽이려하고 그걸 지키려는 봉희? 이 정도로 채워지고

남은 4화는 이제 재현 죽음 떡밥풀리고 진실공방 열이 죽음? 하고 진실이 밝혀져서 빡친 태호가 봉희던 준오던 찾아가서 위협하고

또 얘네는 태호를 용서하고 태호는 결국 인간미를 찾고 미안해 형... 하면서 자살하는

장면들로  채워지는게 지금 작가가 할수있는 최적의 시나리오라고 판단 됨

급하게 써서 두서없지만 뭔말인진 대충 이해할수 있을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