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봐서 그 소설 원작이 어떤 분위기인지 모르겠는데

'그리고..없었다' 이것도 망상적인 그런 부분이 나오는거야?


비현실에 대한 묘사가 비현실이란것 때문에 엄청 비현실적으로 허무맹랑하게 그려져?

이게 정말 명작이라면 오히려 비현실에 대한 부분에서 떡밥은 있을지언정

막 불사조처럼 안죽고 액션파이터처럼 잘싸우고 이럴거 같진 않은데


암튼 그 소설을 모티브로 해서 쓴 시나리오라 하더라도

어차피 망상이니까 비현실이니까 비현실적으로 죽지도 않고 싸움도 잘한다는걸로 퉁치는건

솔까 한심한 스토리 아니냐


그냥 설정이 좀 과한거..라면 오히려 그게 나을거 같다


컬러풀한 옷 베이지옷 이게 분명 뭐가 있긴 할거 같은데


답답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