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봐서 그 소설 원작이 어떤 분위기인지 모르겠는데
'그리고..없었다' 이것도 망상적인 그런 부분이 나오는거야?
비현실에 대한 묘사가 비현실이란것 때문에 엄청 비현실적으로 허무맹랑하게 그려져?
이게 정말 명작이라면 오히려 비현실에 대한 부분에서 떡밥은 있을지언정
막 불사조처럼 안죽고 액션파이터처럼 잘싸우고 이럴거 같진 않은데
암튼 그 소설을 모티브로 해서 쓴 시나리오라 하더라도
어차피 망상이니까 비현실이니까 비현실적으로 죽지도 않고 싸움도 잘한다는걸로 퉁치는건
솔까 한심한 스토리 아니냐
그냥 설정이 좀 과한거..라면 오히려 그게 나을거 같다
컬러풀한 옷 베이지옷 이게 분명 뭐가 있긴 할거 같은데
답답하구만
그 소설은 미스터리 추리소설 역사상 최고 명작이야 ㅋㅋ허무맹랑 그런게 아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범인 누구인지 알고 책 읽었는데도 재밌었음ㄹㅇ - dc App
누가 명작을 밌에다가 ㅋㅋㅋ 전혀 다르다. 반전도 놀랍고.
전혀 ...무엇보다 타당하고 논리적임 ㅜ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복하다가 ㅋㅋㅋㅋㅋㅋ 그아없 내가 제일 좋아하고 어릴때 처음읽고 충격받을 정도로 명작이야 ㅋㅋㅋ 물론 미씽나인도 재밌지만.. 너무나 다르다 ㅋㅋㅋㅋㅋㅋ
안 읽었으면서 아무데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갖다붙이지마 듣는 추리소설덕후 열받으니까..
그리고 미씽나인하고 아예 다른 얘기임 이건 뭐, 장소가 섬이고 사람이 죽는다는거 두가지만으로도 닮았다고 하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세상에..
덧붙이자면 쥘 베른의 15소년표류기에서 설정만 모티브한거지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얘긴 아예 없었고 스토리에서도 닮은 부분도 없음
당연히 다르겠지. 그만큼 미씽나인이 허접하단 소리야 그냥. 열받을 필요도 없어 비교할 생각도 없으니까. 작가가 그 소설을 모티브로 썼다고 하니까 물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