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모이면 진실이되나봐요

다 잊어버리고 예전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살자.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속수무책으로 희생되는 사람을 알고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자신과 소중한 사람에게 위협이 가해지는 상황에서도

당신은 포기하지 않고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