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가 소희에 관한 얘기를 꺼냈는데 호항이 딸꾹질을 했다
--->호항아저씨 피.노키오 증.후군 환자일 가능성이 있다는것
그 후 서울에서 많은 거짓말을 했는데 딸꾹질을 안했다
--->태호가 증후군을 치료해줬다
호항아재 고마워서 태호 따르는거임
어이없어보여도 지금까지 전개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