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오조사관 캐붕이 아니라..

본체가 너무 무섭게, 나빠보이게 대사쳤던것같다

팔 끌고오고 안경벗으면서.. 무섭게...

같은 대사인데도

봉희가 걱정되서 어쩔수없이 이런다는

늬앙스가 연기로 느껴졌으면 좋았을것같음..

그럼 앞뒤 맥락이 맞고

내 쿠크도 안 부숴졌을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