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오조사관 캐붕이 아니라..본체가 너무 무섭게, 나빠보이게 대사쳤던것같다팔 끌고오고 안경벗으면서.. 무섭게...같은 대사인데도 봉희가 걱정되서 어쩔수없이 이런다는늬앙스가 연기로 느껴졌으면 좋았을것같음..그럼 앞뒤 맥락이 맞고 내 쿠크도 안 부숴졌을것같고..
이때 무섭게 말한게 마음에 걸려 자꾸 봉희생각만 하게되고 나중에 봉희의 매력에 빠져 사랑을 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