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사람들은 좀 덜먹히긴 하는데 젊은이들은 무인도 버프가 ㄷㄷ



 라봉희 체력 무한대 -바다에 들락날락하며 생선 조개 다 잡음


 준오 - 원래 약골인데 무인도에서 오래 산뒤 태호를 쓰러뜨리는 강골 전투연옌으로 변신


 황재국 - 나이에 비해서 체력 멀쩡, 침몰선에서도 살고 교통사고에도 안죽음


 태호 - 말이 필요없는 괴물... 다만 무인도에서 멀리 떨어져가면서 힘이 약해졌는지. 배에서는 칼을 쥐고도 부선장 한명 밖에 못죽임


 지아 - 초반에 다리 상처 하나에 죽다살았는데, 4개월후 손목 동맥이 끊겨도 멀쩡, 침몰선에서도 역시 살아서 멀쩡, 병원에서도 멀쩡


 기준 - 종이인간 체력에도 무인도에서 건강해졌는지.. 배에 그렇게 깊이 찔리고 난파한후 생존... 무인도 효과가 약한건 나이탓인듯


 기장 - 원래 즉사할껀데.. 배에 유리 꼽히고도 안죽고 버팀


 태호항 - 잘 모르겠지만... 일단 무인도에서 살이 찜, 원래 겁쟁이인데 괴물 태호 고자질할 용기가 생김, 난파선에서 역시 생존


 부기장 - 추락때 하나도 안다치고 며칠 굶고도 말짱


 김기자 - 명불허전 생존왕.. 달랑 혼자 몇달 산듯


 열이 - 만약.. 아니 아마도 분명 살아있을것.... 바닷물에 얼굴 쳐박고도 한 5분 이상 버티고 떠내려가서 살아남는다면 무인도 버프 확실




 근거2 - 무인도를 떠난 태호 완력 싸움기술 약화 - 봉희한테도 깨짐, 원래 그리 쌈장은 아닌데 무인도에서 제대로 버프탄듯


 

 신비로운 청춘의 섬, 회춘의 섬, 불사불로의 섬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