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 얼굴 코부분에 칼자국보이지? 봉희가 칼로 태호 얼굴 긁었는데 왜 준오 얼굴에 똑같은 크기의 칼자국이 있을까?
게다가 태호가 배에 타고 있는것부터가 말이 안됨 왜냐면 다른사람들은 출발하려고 할때마다 누가 안와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탁 트인곳에서 태호를 못볼수가 없었다
즉 이 모든것은 봉희의 환상이며 준오가 실제 범인인것으로 반전이 있을걸로 예상된다 이정도 반전도 없이 6화를 진행할 순 없을것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