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나 소희를 태호가 격분해서 살해 할려다가
말리는 열이를 실수로 죽이고..
바로 준오 황재국한테 쳐맞고 기둥에 묶였다는 스토리로 가는게 개연성 낫지
열이 죽였다고 고백한 태호를 준오가 데려와서 같이 사는게 말되나 ;;;
그렇게 고백할거면 시신은 왜 버렸고... ㅎ
김기자나 소희를 태호가 격분해서 살해 할려다가
말리는 열이를 실수로 죽이고..
바로 준오 황재국한테 쳐맞고 기둥에 묶였다는 스토리로 가는게 개연성 낫지
열이 죽였다고 고백한 태호를 준오가 데려와서 같이 사는게 말되나 ;;;
그렇게 고백할거면 시신은 왜 버렸고... 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