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죽고나서 등장마다.. 시체라든가 봉희 환영이라든가
난 최태호 절벽 떨어지고 나서 바위에 쓰러져있는데 들려오던 숨소리
나도 소희.. 소희 눈이 넘 무서워 피흘리고 화면 노려보는거 ㄷㄷ
태호가 또
ㄴㄴ나도..그 봉희 뒤에서
대표 차타고가는데 사고나서 창문에 피튀기는거
봉희가 든 칼날 태호가 꽉 잡았는데, 손 펴도 칼 그대로 대롱대롱 손에 매달려 있는거
나도 소희 피도 무섭고 갑자기 나와서 핵놀람ㄷㄷ
점점 망필되는 전개가 젤 무서워~~~
난 무서운건 없었는데.. 니가말한 까마귀 장면 진짜 좋았어 (열이 개죽음과 별개로 ) 연출이 그로테스크한데 내가 그런거 너무 좋아함 고딕 환상 문학같은 비주얼이었잖아
난 열이 죽이고 웃는건지우는건지 태호표정;;개소름 이게 슬픈건지 사랑하는 동생을 죽여서 죄책감인건지 그리고 시체유기한것도 소름돋아
봉희 최면치료때 소희 피칠갑
소희 죽고나서 등장마다.. 시체라든가 봉희 환영이라든가
난 최태호 절벽 떨어지고 나서 바위에 쓰러져있는데 들려오던 숨소리
나도 소희.. 소희 눈이 넘 무서워 피흘리고 화면 노려보는거 ㄷㄷ
태호가 또
ㄴㄴ나도..그 봉희 뒤에서
대표 차타고가는데 사고나서 창문에 피튀기는거
봉희가 든 칼날 태호가 꽉 잡았는데, 손 펴도 칼 그대로 대롱대롱 손에 매달려 있는거
나도 소희 피도 무섭고 갑자기 나와서 핵놀람ㄷㄷ
점점 망필되는 전개가 젤 무서워~~~
난 무서운건 없었는데.. 니가말한 까마귀 장면 진짜 좋았어 (열이 개죽음과 별개로 ) 연출이 그로테스크한데 내가 그런거 너무 좋아함 고딕 환상 문학같은 비주얼이었잖아
난 열이 죽이고 웃는건지우는건지 태호표정;;개소름 이게 슬픈건지 사랑하는 동생을 죽여서 죄책감인건지 그리고 시체유기한것도 소름돋아
봉희 최면치료때 소희 피칠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