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의 한 관계자는 \"이는 꼭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는 준오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라며 \"안타까움과 기쁨, 그리고 코믹 요소까지 정경호 특유의 센스와 능청맞은 연기력으로 잘 표현됐다. 더불어 11회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회차가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