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빡친 준오가 봉희야 미안하다 이러고
열이 소희 재현을 위해 복수한다 이러고서
최태호를 벽돌로 내리쳐서(뗀석기 간석기의 진화형)죽이고
그때 놀란 부대표가 나타나서 총으로 위협하기에 총뺏으려 몸싸움하다 부대표를 밀쳤는데 부대표가 운좋게 머리박고 사망.
그때 그 모든걸 지켜보고있던 태실장이랑 눈마주침. 공포에 질린 태실장.
그런데 때마침 그때 대표가 깨어남. 결국 태실장은 준오로 갈아탐. 대표가 준오 쉴드. 강도사건으로 위장.
그러나 분풀리지 않은 준오. 지아와 기준에게 접근. 지아를 유혹하고 버림. 충격받은 기준. 지아 연예계 은퇴하고 기준도 매니저일 그만둠.
이후 대표와 준오는 손 잡고 무인도 진실을 밝힘.
태실장과 봉희가 증언. 그러나 태호가 더 높은 인지도를 가졌었에 대중의반응은 시큰둥
그때 열이가 살아돌아옴. 중국 인어공주가 살려줌. 열이가 무인도에서일 증언. 덕분에 드리머즈 팬 비롯 대중들이 완전히 준오
로 돌아섬. 준오 승승장구하고 다시 탑 위치 올라감.
이제 더이상 태실장 필요없으니 내침. 양치기 소년 된 태실장말 아무도 안믿어줌. 결국 정신병 걸림
그후 준오와 봉희는 해피엔딩.
잼난 내용인데 드라마라 아쉽.. 영화였음 가능할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