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을 썼을까 하고 밌갤도 진짜 갤질 처음했는데 애정 너무 쏟게 되고 배우들도 다 아이돌 덕질하는 것처럼 좋아했는데 11화 오늘 진짜 재밌긴 했고 애초에 나는 배우들 케미 좋아하는 편이라 좋게보긴 했는데... 진짜 이 작가한테 좀 실망했음 자기 능력이 안 될 거면 애초에 다른 장르로 가고 미스터리 장르를 넣지 말지 아니면 8부작 12부작 이렇게 가든가 너무 자기 능력에도 안 맞는데 괜히 질질 끌고 늘리는 것 같아서 실망이다 이 작가한테 내가 이 드라마에 엄청난 궁금함 쏟았던 것도 아깝고... 배우들 다들 너무 케미도 좋고 연기도 잘하는 사람들인데 아깝다 진짜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