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해도 마음이 안편하다...
오히려 열받는다...

호구된거 알면서도 보는 시청자 생각해서라도
노력할법한데
이제 작가가 깐족대기까지한다..
캐릭터들이 애드립이어나가는 씬을 멍하니 보고있으면
꼭 어른 놀리는 애새끼들같다..아, 본체들한테 악감정은 없음..
이쯤되니
작가 얼굴 좀 보면 소원이 없겠다....

널 그렇게 만든건 최태호가 아니라
손작가야 준오야!
그걸 니가 평생을 가도 모를거라 생각하니
내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고 아프다 준오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