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해도 마음이 안편하다...오히려 열받는다...호구된거 알면서도 보는 시청자 생각해서라도노력할법한데이제 작가가 깐족대기까지한다..캐릭터들이 애드립이어나가는 씬을 멍하니 보고있으면꼭 어른 놀리는 애새끼들같다..아, 본체들한테 악감정은 없음..이쯤되니작가 얼굴 좀 보면 소원이 없겠다....널 그렇게 만든건 최태호가 아니라 손작가야 준오야! 그걸 니가 평생을 가도 모를거라 생각하니 내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고 아프다 준오야 ㅠ
오늘 개그 애드립으로 준5 분량 다 채우는거보 진짜 준5 불쌍하더라... 이제 제대로 보여줄게 많은 캐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