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론은 개뿔 춘삼월에 다 얼어죽을 색깔론

옷은 그냥 협찬들어오는거 사이즈 맞춰서 입히는거고 구도도 의도된 연출이 아니고 걍 그때그때 카감 눈에 예뻐보이는 색감 구도  잡아서 찍는거고

호청자샛기들이 그동안 열심히 궁예했던 의미심장했던 대사들도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떠오르는대로 모아둔거 상황봐서 흐름에 안맞으면 빼야되는데

쓴게 아까우니까 다 꾸역꾸역 쑤셔넣은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