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는 자기가 재현이 죽인 줄 알고부대표한테 연락해서 도움 구했는데..부대표가 아파트에 도착하고 태호는 밖으로 나오고.근데 재현이 죽은게 아니었어.살아있는 재현이를 부대표가 떨어뜨린게 아닐까.근데 태호는 자기가 죽인 줄 알고있는거고.
그럼 태호 넘 불쌍 ㅠㅠ 근데 그게 더 잼있긴하겠다. 그래서 일그러진 태호의 삶
오 좋다 태호가 그거알고 지금까지 한짓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면서 억울해하고 분노햇으면..
오 그런거 같닷. 근데 부대표와 태호는 한세트라 별로 놀랍지도않고. 설사 태호 죄 덜어낸다해도 다른 죄들이 많아서..
부대표와 태호가 세트지만 태호가 망가진 시발점이 부대표였다면 태호 인생의 비극이 극대화되면서 흥미롭겠다
그전에도 그런 기미는 있었지만 그 사건 이후로 완전 흑화해버린 태호가 진실을 알고 빡쳐서 다 뒤집어엎어버리는....이루어지지 않을 궁예를 해본다...
오 굿굿
너네 애잔허다ㅠㅠㅠ 기대하지말라고 ㅠㅠ
작가 뭐하냐 빨리 갖다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