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는 갤러들을 위해


참고인 서준오의 진술 중 사건 발생 전 서준오와 신재현은 신재현의 오피스텔(안보임)
쟁이 오고 갔던 것으로 밝혀졌다. 언쟁 이후, 서준오는 "곧바로 신재현의 오피스텔에서(안보임)
서 신재현에게 사과하고자 옥상으로 가서 신재현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신재현이 받지 않자

곧 1층으로 내려와 참고인 이열, 황재국, 윤소희, 태호항, 정기준, 하지아, 최태호를 순서대로

만났다"고 진술하였다


참고인 윤소희의 진술 중 타살이란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가 아니라고 몇 차례 번복했던 경

우가 있으나 수사 결과 윤소희는 신재현의 연인으로 신재현의 자살 이후 심신미약 증세를 겪

었으며 참고인 서준오가 결정적으로 피의자임을 주장하기 위해 신재현의 자살을 타살이라고

추정한 것이라고 밝혀졌다







같은 배에 탔었는데 어쩜 저리 따로따로 떨어졌는지

크으....역시 파도의 위력 ㅎㄷㄷ해~




열이 이름을 중앙에 놓은 화면으로 다시 한 번 보여줌으로서

열이의 생존을 의미하는 듯하다



아래는 위의 지도에 나온 지역 구글맵


궁예러드라 궁예해줘


졸리다 밌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