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를 보면 장르물에 가깝고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사람끼리의 치열한 암투, 오해를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네.
덤으로 정부 고위 관리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진상규명 없이 덮어지는 사건들을 풍자
문제는 작가가 능력이 안되어서 연출진이 포기한듯 싶다.
기존 계획대로 가봤자 어설픈 심리극, 미스테리밖에 안되니까 개그로 가는 것이 낫다 판단했겠지.
그럴 역량이 되는 배우들이기도 하니까.
기획의도를 보면 장르물에 가깝고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사람끼리의 치열한 암투, 오해를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네.
덤으로 정부 고위 관리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진상규명 없이 덮어지는 사건들을 풍자
문제는 작가가 능력이 안되어서 연출진이 포기한듯 싶다.
기존 계획대로 가봤자 어설픈 심리극, 미스테리밖에 안되니까 개그로 가는 것이 낫다 판단했겠지.
그럴 역량이 되는 배우들이기도 하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