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위안 & 알자고하지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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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500위안 있냐고 무한 반복할때 너무 어이없었는데
알자고하지마슈 이 대사까지 무한 반복으로 나오니까
앞뒤가 안맞긴 하지만 뭔가 봉희 정신병이 생각나는 연출 장치 같기도 같기도...?  물론 알자고하지마슈 대사칠땐 봉희 없었지만...전에 동네 아줌마들이 봉희랑 엄마 정신병 어쩌구 말한거 계속 생각남 ㅜㅜ 반전에 아직 미련을 못...버ㄹ ㅣㄱ ㅔ..ㅆ...어..

ㅠㅠㅠ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