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제일 기대함

그래서 서로 두개 파로 갈라져서 대립하는거

졸라 기대했음

봉족장이랑 무쓸모도 선하기만한 캐릭터 아니고

서로 뺏고 빼앗기고 하는 뭐 그런거 있잖아

그러면서 사고가 생기고 누가 죽이는것보다는 이런식으로 자기가 살려고 남을 위험에 빠트리는정도 그정도만 생각함

살인은 한다면 태호가 기장 죽인거까지만 ...

그래서 현실로 돌아왔을때 그 허무함같은걸 기대했음

서로 죽일듯이 싸우고 위협하고 또 몇몇은 화해하고 이런 찡한 감정선들을 생각하며 봤는데

애초에 진실을 밝히려는자와 막으려는자 이 기획의도가 좀 걸리긴했다

앞내용은 무인도어쩌고지만 결론은 저거여서

생존일기가 더 보고싶었거든

그리고 배우들끼리 케미도 좋아보이는데 여러가지 케미를 기대하기도 했고

봉희랑 지아가 둘이 합심해서 남자들 골려주고 뭐 이런것도 생각해보곤 했는데

현실은 싸패 태호랑 알고자하지마쇼뿐이니

존나 한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