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제일 기대함
그래서 서로 두개 파로 갈라져서 대립하는거
졸라 기대했음
봉족장이랑 무쓸모도 선하기만한 캐릭터 아니고
서로 뺏고 빼앗기고 하는 뭐 그런거 있잖아
그러면서 사고가 생기고 누가 죽이는것보다는 이런식으로 자기가 살려고 남을 위험에 빠트리는정도 그정도만 생각함
살인은 한다면 태호가 기장 죽인거까지만 ...
그래서 현실로 돌아왔을때 그 허무함같은걸 기대했음
서로 죽일듯이 싸우고 위협하고 또 몇몇은 화해하고 이런 찡한 감정선들을 생각하며 봤는데
애초에 진실을 밝히려는자와 막으려는자 이 기획의도가 좀 걸리긴했다
앞내용은 무인도어쩌고지만 결론은 저거여서
생존일기가 더 보고싶었거든
그리고 배우들끼리 케미도 좋아보이는데 여러가지 케미를 기대하기도 했고
봉희랑 지아가 둘이 합심해서 남자들 골려주고 뭐 이런것도 생각해보곤 했는데
현실은 싸패 태호랑 알고자하지마쇼뿐이니
존나 한탄스럽다
ㄹ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그거기대함 ㅠㅠㅠㅠㅠㅠ서로서 갈등쩔고 ㅠㅠㅠ그런거 ㅠㅠ하.. - dc App
당연히저럴줄 아 존나빡치네 갑자기
ㅇㄱㄹㅇ 이런거 기대했는데... 소재 넘 안타까움..
와 너 난줄
솔까 기준배우 본체도 호항본체도 내가 좋아해서 와 조연들도 존나 매력터지겠다 했거든. 그래서 이 아홉명의 앙상블이 제일 기대됐음. 미스테리함을 좀 빼더라도 이 아홉명의 본능싸움 위주로 전개했으면 차라리 현실성이라도 있었을텐데.. 쉬이이이발..
그리고 나는 존나 마이너라 봉희 지아 밀거든. 왜냐면 여캐들이 존나쎄서 이 둘이서 존나 의리쩌는거 그런것도 보고싶었다. 같이 버섯 구우면서 노닥거리는거말고 ...
그니까 띠기럴 - dc App
ㅆㄹㅇ 이런 류의 글도 꽤 올라왔었는데ㅠㅠ 기획의도 다 어따갖다 쳐버렸는지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