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고 들은 거 같은데
드라마 초반 분위기 보고 기대를 많이 했었음
지금은 그게 맞는지 의심이 들지만
여전히 유효하다면 나중에 열이가 스토리의 메인 키가 될 것 같음. 본체가 열이 캐릭터가 초반에는 긍정적이고 밝아서 본체 성격하고 비슷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아닌 것 같다고 한 점도 있고 열이의 포지션이 양심이기 때문에
ㅅㅍ)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진범도 양심적인 판결 포지션이어서 여기서 모티브를 땄나 생각했었음. 죽은 듯 연출이 나왔지만 살아있었다는 점도 있어서 열이도 살아있지 않을까 계속 생각했는데 오늘 회차보니 거의 확실히 살아있는듯
만약 작가가 여기서 모티브를 딴게 사실이면 앞으로 어떤 반전이 있을까 기대되긴 한데... 작가를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