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준오가 돌아온다






서울로 가는 첫 길목에서

지문에 유전자 정보까지 가져가면서

500위안을 되풀이한다.


세금 냈더니 또 다른 세금 또 또 또.. 





모두가 가족같았던 무인도와는 다르다

무기명, 무관심. 통성명 하지 않는 사회.




알려고하지마쇼-  는

진실을 갈구하는 이에게 흔하게하는 경고인걸까.

타인과 공유하지 않는 삶이 많아진 사회 풍자는 아닐까. 




마술-불 쇼에서 야바위로 이어지는

돈.돈.돈. 

돈에 모든걸 걸어버리고 우는.

기적과 함께한 준오의 운따위 통하지도 않는. 






여배우는 이미지가 생명인데 겁이 나야지.

태호 이미지도 좋으니까

케미 쌓다보면 너도 이미지 좋아질꺼야. 


진실보단 이미지가 더 중요한 사람.  이 사회에서 그건 과연 여배우 뿐일까.





조희경의원님은 오늘도 국밥 몇그릇을 먹느라 바쁘시다.





미씽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거보니

내가 미쳤나봄 ㅋㅋㅋ


+++++  어디까지나 그냥 개인감상임

걍 미씽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ㅋㅋ 즉 맞고 틀리고 이런거 하지말쟈 ㅋㅋㅋ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