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태호가 사람들 다 죽이고 화면밖에서는 작가가 시청자들을 발암으로 죽이는 시도가 아닐까 태호한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배우들의 심정을 다같이 느낄 수 있는 신개념 4D드라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