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 나가고 태호가 부대표한테 연락해서
부대표가 태호약점잡기+재현이 입막기(쉐도우였단거 입털까봐?)용으로 떨궈버렸는데 그때서야 진짜 주근거 아닐까? (소희한테 연락-소희가 부대표에게 이루트는 부대표 리스크가 너무 큼)
소희는 그거 다 듣고 녹음해두고 있어서 폰도 안바꾸고
남친 죽은걸로 딜하면서 ㄷㄷ
탑 찍으려고 감독이랑 미팅만들라고 부대표 협박하고...
내가 보기에 답은 이거뿐인듯
글서 이거 태호가 알면 지가 안죽였는데 지금까지 협박하고 이런거 다 까발려지니까 태호도 못찾게 찾는거
비슷한 맥락으로 소희가 재현이 죽어가는거 혹은 죽을뻔한거 알면서도 결과적으로 방치한게 되니까 내가 심정적 살인자->재현 죽음을 방관했다 이런 의식의 흐름 아닐까?
다같이 있을때 재현이 떨어지니까 소희가 악지르고 운거 살아있을때 부대표온것까지 듣고 모인거라 그때까진 죽을거란 생각 못하고 태호 조지려했는데 냉정하게 생각해서 자기앞길 트려고 부대표 멱살쥔거고
준오 살인자로 몬건 태호는 아닌거알고 부대표는 모종의거래로 그럴수 없지만 준오는 자기가 잘못했다하는 유일한 사람이라 죄책감을 덜어버리기위해 한 행위같음
태호가 왜 부대표에게 연락을 했는가? 그게 또 고구마가 될 듯
걍 완벽히 태호를 쥐고있으려는 의도 같았음
태호는 그당시에 걍 무서워서 회사사람한테 연락한거 아닐까? 대표는 너무 애들 아끼고... 확실히 뭔가 그 전의 커넥션이 없으면 그대로 전개되긴 힘들수도 있겠네
솔깃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