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하고 슬픔에 차있지만
오조사관이나 검사, 최태호 똭 째려보며 준오 살아있다, 가만 안둔다라며 카리스마 넘치던 봉희가
갑자기 중국병원에서 요원급의 현란한 액션보이더니

준오 나타난후는 순둥을 넘어서서 바보스러워짐 ㅠ
그냥 준오 들러리가 되어버렸다고..
연쇄살인이라는 진지에서 코미디로 급작스럽게 넘어와서그런거 같은데..

봉희 캐릭터 문제는
회차에 따라 성격 변화 폭이 큰거.


이건 시트콤도 아니고ㅠ 봉희는 조연도 아니고ㅠ 엄연히 주연인데ㅠ 왜 이번화에선 준오와 개그콤비가 되어버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