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름 ㅇㅇ

기대치가 크지 않아서 그런가;

좀 진지하게 가도 괜찮을 부분에서 억지로 웃길려는거 빼곤

"꽤" 재밌었어


핸드폰 서로 차지하려고 난리치고 이런게 뭔가 극적인 긴장감이 있더라

좀 어설프긴 해도 피드백 받아서 만들려는 노력은 눈물겹더라

초반 준오랑 기준이 라봉희 등등 진지 + 코믹이 호평받은걸 좀 반영한 느낌

과해서 좀 글킨 하지만


그럼 다담주 끝나나? ㅠ

좀 재밌어질라니깐 끝나가는구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