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스릴러, 미스테리로 홍보 -> 장르 특성상 시청률 마이 올려주는 집단이 빠져버림
-> 까고보니 미스테리는 커녕 너무나도 정직한 직진 전개 -> 미스테리 원햇던 시청자 빠져나감
-> 직진 전개에도 모잘라 개막장 전개 시전 -> 있던 시청자 다 빠져나감
-> 남은 시청자들 1일1욕 시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벌떡일어나서 입갤 후 욕 갈기고 쿨하게 퇴갤함
-> 이젠 미스테리도 호러물도 스릴러도 무인도도 다 사라진 시트콤 전개
-> 이젠 남은 시청자들이 스스로 호청자라 부르며 생각하길 포기하고 개그씬 보면서 하하호호거림
이게 무려 4%나 됨 대박신기
그 4%중에 한 명이 접니다
그중에 하나가 나라니
공감ㅋㅋㅋ 게다가 tnms 기준으로는 5.8이라는 사실에 두 번 놀람ㅋㅋㅋㅋ
사람들이 시트콤을 보고싶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상해 ㅠㅠ
ㄹㅇ
오히려 안타까운데. 한 작품을 그 자체로 보고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이미 있는 프레임에 맞춰보고 끼워넣어서 안맞으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생각했던 것과 다른게 틀린게 아닌데
그런데 그 개그가 너무나 강력해 도저히 놓을 수가 없다는 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