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미약하신 분들에겐 해로우니 뒤로가기나 맨 아랫줄을 권장합니다
드라마 예고, 비기닝 때 엔터 전용기 무인도 불시착 속 의문의 살인 사건 미스테리를 존나 밀어서 많은 추리마니아들과 시청자들이 몰아보기 전략을 시전함
그래서 첫화 부터 시청률이 기어다님
그래도 첫화를 본사람들은 최소한의 예의반 재미반으로 6회까진 봄
어떻게 열심히 잘 가나 싶더니 7 8회에서 시청자를 호ㄱ..ㅜ..청자로 만들어버림
밌갤에 방문한 작가가 갤러들의 질문들에 드라마로 답해주기 시작하고 심지어는 자문자답 전략을 시전함
근데 정작 중요한 씬들은 가볍게 5초뒤스킾으로 사뿐히 즈려밟고 아무 쓸모가 없는 설명을 골라서 해줌 족집게인줄 심지어는 알자고하지마쇼 라며 호청자들에게 닥쳐를 돌려말함
결국 비기닝에서 강조하던 미스테리와 기자회견에서 강조한 옷깔론과 열이의 연기변신 분량증가는 아무 쓸모가 없어버림
미스테리 - 태호가또
옷깔론 - 베이지는 무인도 그외는 현실 고작 이정도로 마무리 뭐 굳이 찾자면 준오의 양말드립
열이의 연기변신, 분량 - 선량하고 형밖에 모르던 친구가 갑자기 주먹스킬을 시전함 분량은 알수없음
그래서 결론
밌9 <<<<< 밌갤
포기하지않는 갤러들의 이야기
정전이라길래 아무말좀해봤어 ...
마지막 문단 ㄹㅇ
크으...꿀정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