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544957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촬영 중간 중간 틈틈이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 것은 물론 동료 배우와 촬영씬에 대해 상의하는 등 열정을 보여 훈훈함이 느껴지고 있다. 배우들은 현장에서도 최병길 감독, 제작진과 꾸준히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더 좋은 연기와 장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특히 정경호와 오정세는 목욕탕 안에서도 대본 연습을 이어가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지난 11회의 한 장면으로 오랜만에 재회한 이들이 가슴속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걱정과 미안함이 뒤섞인 감정을 온전히 표현해내 호평을 받았다. 촬영 직전까지 계속된 두 사람의 이러한 노력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무인도, 병원, 해변, 실내, 목욕탕까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각자 캐릭터 분석에 열중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에서 작품에 대한 열의와 애정까지 엿볼 수 있다.

이렇듯 ‘미씽나인’ 배우들은 끊임없는 연습과 상의를 통해 완벽한 캐릭터의 감정을 드라마에 녹여내며 극을 이끌어가는 중이다. 빈틈없는 리얼한 연기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이 남은 회차 동안 펼쳐나갈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배우들 연기는 깔게없다ㄹㅇ